내가 주의 계명들을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[2018.6.20]
온비아를 마치고[2018.6.13]
“이제는 주님을 위해 살고 싶어요!” (FTS 실습을 마치고)[2018.6.6]
가나에서 누리는 행복[2018.5.30]
마음의 자취를 따라가라[2018.5.23]
술에 대해 그리스도인은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가?[2018.5.16]